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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탈로그 사례 — 한화 ANTO 모바일 브로셔 + 영업 명함 결합 운영 (시리즈 #4: 메인 운영)

  • 5월 18일
  • 3분 분량

📌 이 글의 핵심 (30초 요약)

• 한화 리조트 ANTO는 무거운 인쇄 브로셔 대신 멀티페이지 모바일 카탈로그로 VIP 고객 접점을 모바일로 전환했습니다

• 카탈로그 마지막 페이지에 영업 사원별 개인 URL을 연결 — 브로셔(카탈로그) + 명함이 결합된 운영 사례입니다

• 대규모 영업팀 일괄 배포(에스원 1,000명)와 달리, ANTO는 수억 원대 단일 제품에 집중한 고단가 카탈로그 운영 사례입니다



한화 ANTO는 모바일 브로셔(멀티페이지 카탈로그)와 영업 사원별 개인 URL을 결합해 VIP 고객 접점을 디지털로 옮긴 운영 사례입니다. 프리미엄 분양 마케팅에서 카탈로그와 명함을 어떻게 결합 운영하는지, 도입 단계와 비용·데이터 활용까지 의사결정자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 한화 ANTO는 어떤 운영 방식을 선택했나요?

한화 리조트의 프리미엄 멤버십 브랜드 ANTO는 수억 원대 분양 제품을 마케팅합니다. 종이 브로셔는 오랫동안 이 영역의 권위 상징이었지만, VIP 고객이 정보를 소비하는 0순위 접점이 스마트폰으로 옮겨가면서 운영 방식을 다시 설계했습니다.


ANTO가 선택한 구조: 멀티페이지 모바일 카탈로그(브로셔) → 페이지 1~N에 객실·다이닝·시설 등 테마별 카드 → 마지막 페이지에 영업 사원별 개인 URL 연결 → 영업 사원 = 고객의 전담 컨시어지


핵심 결합 구조: 본사가 표준 카탈로그 1개를 만들고, 카탈로그 마지막에서 영업 사원별 개인 URL로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고객이 브로셔를 끝까지 본 시점에 그 고객을 담당하는 사원에게 직접 닿는 — 브로셔 + 명함의 결합 운영입니다.






✨ 프리미엄 브랜드는 왜 모바일 카탈로그를 선택하나요?

수억 원대의 가치를 제안하는 브랜드의 가장 큰 고민은 "모바일이라는 작은 화면에서 어떻게 브랜드 무게감을 유지할 것인가"입니다.


① 휘발되는 스크롤의 한계

일반 웹사이트의 세로 스크롤은 정보 전달은 빠르지만 고객이 멈춰서 감상할 여유를 주지 않습니다.


② 시선을 설계하는 디지털 쇼룸

ANTO는 무분별하게 흐르는 스크롤 대신 고객이 직접 페이지를 넘기는 슬라이드 형식을 채택했습니다. 한 화면에 하나의 메시지만 노출해 고객이 브랜드의 서사에 온전히 집중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③ 정보 밀도를 정제하는 내부 캐러셀

객실·다이닝 등 테마별 카드를 구성하고, 그 안에서 옆으로 밀어 상세 내용을 확인하는 갤러리 카드를 적용했습니다.


④ 즉각적 상담을 유도하는 컨시어지 버튼

어느 페이지에서든 상단에 노출된 전화 아이콘과 마지막 슬라이드의 [Call]·[Message] 버튼으로 고객과 브랜드 매니저를 잇습니다.



🔗 모바일 브로셔 + 영업 명함은 어떻게 결합되나요?

ANTO 운영의 진짜 핵심은 카탈로그 자체보다 카탈로그 + 영업 사원별 개인 URL의 결합입니다.


3단계 결합 운영:

① 표준 카탈로그 제작 — 본사 마케팅이 멀티페이지 브로셔 1개 제작 (멀티페이지 + 카드 13종)

② 영업 사원별 개인 URL 발행 — 사원 명단(엑셀) 업로드 → 사원별 개별 URL 자동 생성

③ 카탈로그 → 개인 URL 연결 — 카탈로그 마지막 페이지의 [Call]·[Message]·[담당자] 버튼을 사원별 개인 URL로 연결


개인화의 자동 완성

엑셀 한 번 업로드로 수백 명 영업 사원에게 각자의 이름·연락처가 담긴 개별 URL을 자동 생성합니다. 데이터가 비어 있을 경우 '대체어' 기능으로 완결성을 유지합니다.



⚖️ 에스원과 ANTO 운영 방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두 사례 모두 본사가 중앙에서 제작·배포하는 통제 운영 패턴을 따릅니다.

에스원 (명함 #4): 주인공 = 영업 사원 1,000명 / 개인화 단위 = 사람 (개인 명함 1,000개) / 핵심 가치 = 사람 중심 정보 통일·일괄 배포


ANTO (카탈로그 #4): 주인공 = 프리미엄 분양 제품 / 개인화 단위 = 제품 (멀티페이지 브로셔 1개) + 사람 (개인 URL) / 핵심 가치 = 제품 무게감 유지 + 사람 신뢰 결합



🚀 ANTO 방식을 우리 기업에 도입하려면 어떻게 시작하나요?


단계 1 — 표준 카탈로그 1개 제작

본사 마케팅이 시리즈 #2편(만들기)의 카드 배치 표준대로 멀티페이지 브로셔를 만듭니다.


단계 2 — 영업 사원 명단 엑셀 업로드

사원명·연락처·이메일이 들어있는 엑셀을 CdBd에 업로드합니다. 사원별 개별 URL이 자동 생성됩니다.


단계 3 — 카탈로그와 개인 URL 연결

카탈로그 마지막 페이지의 버튼 카드에 사원별 URL을 매칭합니다.


단계 4 — 사원별 URL 배포

생성된 사원별 URL 리스트를 각 담당 사원에게 전달합니다.


단계 5 — 대시보드로 데이터 모니터링

페이지뷰·링크별 클릭 순위·CTR·제출 답변을 확인합니다.

비용 구조 참고: 멀티페이지 카탈로그 12개월 50,000원/페이지 (10페이지 = 연 50만 원) / 영업 사원별 개별 URL 5C(500원)/30일×사원 수



💬 자주 묻는 질문


카탈로그와 영업 명함을 결합하면 비용이 두 배 드나요?

A. 두 배는 아닙니다. 카탈로그 본체는 멀티페이지 가격(12개월 50,000원/페이지)이고, 사원별 개인 URL은 별도 추가 비용(5C/30일·사원당 월 500원)입니다. 50명 영업팀에 10페이지 카탈로그를 적용하면 카탈로그 연 50만 원 + 개인 URL 연 30만 원 = 연 80만 원 수준입니다.


1,000명 영업팀이 아니라 50명 정도여도 적용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50명도 엑셀 업로드 한 번으로 50개 개별 URL을 자동 생성합니다. 오히려 소규모일수록 사원별 개인화가 영업 효과가 큽니다.


카탈로그를 본 고객이 어떤 영업사원을 통해 들어왔는지 어떻게 추적하나요?

A. 사원별 개별 URL이 발급되므로 어떤 URL이 열렸는지로 자연 추적됩니다. CdBd 대시보드에서 사원별 페이지뷰·링크별 클릭 순위·CTR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데이터로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CdBd 대시보드는 페이지뷰·링크별 클릭 순위·CTR·질문과답변 카드의 제출 답변을 제공합니다. "관심 있는 고객 = CTA를 누른 고객"이라는 정의로 운영합니다. 자세한 데이터 활용법은 시리즈 #3편 (활용)에서 다룹니다.


ANTO처럼 슬라이드·캐러셀 인터랙션을 일반 기업도 만들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CdBd의 멀티페이지 (BETA) 기능으로 좌우 슬라이드 카탈로그를 구성할 수 있고, 갤러리 카드의 자동 넘김(1~4초)으로 캐러셀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ANTO 인터랙션 구성요소는 모두 표준 카드 13종 안에 포함되어 있어 별도 개발 없이 마케터가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 브랜드의 모바일 브로셔 + 영업 명함 결합 운영을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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