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카탈로그, 패션 룩북부터 다양하게 활용하는 모바일 카탈로그 남들은 어떻게 쓸까?
- 3월 17일
- 4분 분량
혹시 지금 우리 회사나 브랜드의 소식을 고객에게 좀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어쩌면 모바일 카탈로그가 그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여기까지 오셨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우리 업종에도 이게 잘 맞을까?", "남들은 도대체 이걸 어떻게 써서 효과를 보고 있을까?" 하는 고민이 드실 거예요. 모든 산업의 특성이 다르니까요. 그래서 패션부터 B2B 산업재까지, 각 업계 마케터분들이 지금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모바일 카탈로그 만들기 아이디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산업별 모바일 카탈로그 활용 시나리오
때로는 너무 많은 정보 속에서 길을 잃기 쉬운 홈페이지와 달리, 모바일 카탈로그는 고객이 원하는 핵심 정보만을 콕 집어 빠르게 전달하고 즉각적인 소통을 통해 구매나 문의 같은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게 만드는 수단이 되곤 하죠.

1. 패션 카탈로그: 룩북에 넘쳐나는 생동감
패션 산업에서 카탈로그는 브랜드의 감성을 전달하는 핵심 채널이죠. 시각적인 매력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CdBd의 기능을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갤러리 카드의 '넘겨보기': 잡지나 컬렉션 쇼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줍니다. 1초에서 4초 사이로 자동 넘김을 설정하면 고객이 가만히 있어도 브랜드의 무드가 자연스럽게 전달됩니다.
유튜브 카드의 '자동 재생': 모델의 착용 영상이나 런웨이 영상을 소리 없이 자동 재생으로 배치해 보세요. 옷의 실제 핏과 움직임을 생생하게 보여주어 구매 욕구를 자극합니다.
기대 효과: 브랜드 이미지 고급화와 신제품 주목도 향상, 그리고 무엇보다 구매 페이지로의 직접 연결을 통한 전환율 상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주얼리 카탈로그: VIP를 위한 프라이빗한 제안
섬세한 디테일과 깊은 스토리가 중요한 주얼리 브랜드는 선택된 고객에게 특별함을 주어야 합니다.
개별 URL과 이미지 카드: 엑셀 업로드로 고객 성함이 담긴 전용 링크를 보내보세요. 고화질 이미지 카드로 보석의 세공을 클로즈업해서 보여주면 고객은 마치 프라이빗 상담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예약 카드: 제품에 관심을 보인 고객이 매장 방문이나 퍼스널 쇼퍼 상담을 즉시 신청할 수 있게 하세요. 복잡한 유선 연락 없이도 예약 날짜와 시간을 확정할 수 있어 고가 제품 마케팅에 적합합니다.
기대 효과: VIP 고객의 만족도 제고와 브랜드 로열티 강화, 실제 방문 전환율 증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식품 카탈로그: 맛을 넘어 신뢰까지
식품 산업은 제품의 신선함과 안전성을 시각적으로 확인시켜주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텍스트와 이미지의 조합: 식재료 정보뿐만 아니라 활용 레시피를 카드뉴스 형태로 구성해 보세요. 정보를 얻은 고객은 자연스럽게 해당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게 됩니다.
질문과 답변 카드: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나 배송 상태 등에 대한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받아보세요. 고객의 생생한 의견을 수집해 제품 개선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대 효과: 제품 신뢰도 향상과 레시피 제공을 통한 부가적인 즐거움 선사, 시즌별 기획 상품의 판매 촉진이 가능합니다.
4. 교육 카탈로그: 복잡한 안내를 한눈에
교육 프로그램은 내용이 많아 자칫 지루해지기 쉽죠. 체계적이고 매력적인 전달이 필요합니다.
텍스트 카드의 서체 활용: 26가지 한국어 서체를 활용해 커리큘럼과 학습 목표를 알기 쉽게 정리하세요. 줄 간격과 크기를 조절해 가독성을 높이면 정보 접근성이 좋아집니다.
유튜브 카드: 실제 강의 일부나 강사 소개 영상을 삽입해 보세요. 잠재 수강생이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미리 경험하면 등록 결정이 훨씬 쉬워집니다.
기대 효과: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신청 절차 간소화를 통한 수강 등록률 증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5. B2B 산업재 카탈로그: 복잡한 영업도 쉽게
전문 기술 분야는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여 신뢰를 얻는 것이 목적입니다.
버튼 카드: 제품의 성능 데이터나 인증서 정보를 정리하고, 상세 사양서가 필요한 고객을 위해 PDF 원본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는 버튼을 배치하세요.
갤러리 카드: 복잡한 작동 원리나 현장 적용 사례를 여러 장의 사진으로 보여주면 영업 담당자가 태블릿으로 상담할 때 상담의 질이 올라갑니다.
기대 효과: 제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신뢰 구축, 영업 효율성 강화로 리드 생성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CdBd(씨디비디) 에디터 핵심 기능 상세 안내
씨디비디는 마케터가 직접 운영의 주도권을 쥘 수 있도록 설계된 셀프 에디터 인데요. 카드를 쌓고 배치하는 것으로 아래와 같은 기능들을 쓸 수 있어요.

1. 이미지 카드: 시각적 매력을 더하는 첫걸음
이미지를 넣고 편집하는 모든 과정이 직관적입니다.
추가하기: 파일을 직접 올리거나 Pexels(무료 이미지), Giphy(GIF) 검색을 통해 고품질 소스를 즉시 넣을 수 있습니다.
편집하기: 좌우 반전, 회전은 물론 이미지 이름을 지정해 관리가 편합니다. 휴지통 기능을 통해 삭제한 이미지도 복원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비율 조절, 모서리 모양(동그라미, 둥근 사각형), 정렬, 테두리 설정을 통해 페이지 무드에 맞게 꾸밉니다.
링크: 이미지 클릭 시 구매 페이지나 상담 주소로 이동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2. 갤러리 카드: 사진으로 전하는 풍성한 이야기
여러 장의 사진을 모아서 보여줄 때 가장 강력합니다.
레이아웃: 일렬로 보여주는 '나열하기', 잡지처럼 넘기는 '넘겨보기', 바둑판 모양의 '그리드(2~4단)' 중 선택합니다.
넘겨보기 옵션: 화살표나 지표(숫자)를 표시하거나 숨길 수 있고, 1~4초 단위의 '자동 넘김'으로 역동적인 페이지를 만듭니다.
통일성: 모든 이미지의 비율을 1:1, 가로, 세로 등으로 한 번에 맞출 수 있어 깔끔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3. 유튜브 카드: 생생한 현장감을 담다
영상을 통해 정보를 더 깊이 있게 전달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간편 삽입: 주소(URL)만 입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재생 설정: 소리 없이 자동 재생(음소거)하거나 제어 버튼을 숨겨서 페이지 전체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게 할 수 있습니다. 비율과 크기 조절도 자유롭습니다.
4. 질문과 답변 카드: 고객의 마음을 읽는 통로
설문 조사나 피드백 수집을 통해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보세요.
유형: 여러 선택지 중 고르는 '객관식'(복수 선택 가능)과 직접 글을 쓰는 '주관식'을 섞어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버튼 색상, 모양(각진, 둥근, 원형), 문구(제출하기 등)를 브랜드 색깔에 맞춰 꾸밉니다.
데이터: 수집된 답변은 실시간 통계로 확인하거나 엑셀 파일로 내려받아 깊이 있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5. 예약 카드: 상담과 방문을 확정 짓는 핵심
날짜와 시간이 정해진 서비스를 운영하신다면 필수적인 기능입니다.
설정: 제목, 장소, 담당자 정보를 입력하고 달력에서 예약 가능한 날짜와 시간, 인원 제한을 설정합니다.
자동 알림: 예약 완료 시 고객에게 안내 문자가 자동으로 발송되어 운영의 번거로움을 덜어줍니다.
현황 관리: 누가 신청했는지 대시보드에서 확인하고 필요시 취소 처리하거나 전체 명단을 엑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6. 텍스트 카드: 메시지의 가독성을 결정하다
브랜드의 이야기를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는 도구입니다.
서체와 스타일: 26가지 한국어 서체와 18가지 영어 서체를 지원하며, 12~60포인트 사이의 크기 조절과 0.2포인트 단위의 줄 간격 설정이 가능합니다.
링크: 전체 카드나 특정 단어에만 링크를 걸어 추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작하는 모바일 카탈로그
CdBd는 실무자의 예산 관리 부담을 덜어주는 체계로 운영됩니다.
첫 번째 페이지 평생 상시 운영: 가입 후 처음 만드는 1개의 페이지는 비용 부담 없이 평생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하단 배너 노출 조건)
충전식 크레딧: 정기 구독의 압박 없이, 캠페인이 있을 때만 필요한 만큼(1크레딧=100원) 충전해서 사용하세요.
비용 절감: 인쇄비와 배송비가 들지 않는 것은 물론, 배포 후에 내용을 수정해도 이미 공유된 링크에 즉시 반영되므로 재인쇄 비용을 완전히 아낄 수 있습니다.
우리 업계의 고유한 특성과 고객이 원하는 효용을 담아내는 것, 그것이 성공적인 모바일 카탈로그 만들기의 시작입니다. 지금 바로 CdBd 에디터에서 우리 브랜드만의 특별한 소통을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