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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세트 운영 효과 — 거래처 바이어에게 한 줄로 보내는 B2B 영업 카탈로그 운영법

  • 7월 2일
  • 5분 분량

최종 수정일: 7월 6일

추석 카탈로그의 진짜 효과는 바이어 100곳에 한 줄로 보내고 누가 봐는지 추적해 영업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입니다.


진짜 차이는 인쇄비 절감이 아니라 발송 이후가 보이는 것에 있습니다. 식품 제조사 B2B 영업 담당자가 추석 거래처 응대를 모바일 카탈로그로 어떻게 바꿠 운영하는지, 거래처 바이어 채널과 임직원 선물 담당 채널을 어떻게 분리하는지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 이 글의 핵심 (30초 요약) · 정의 — 추석 B2B 영업 카탈로그란, 거래처 바이어에게 카드 한 줄로 보내고 누가 어떤 세트를 봐는지 데이터로 돌아오는 모바일 페이지 형태의 카탈로그입니다. · B2B 영업 4단계 — ① 거래처 명단에 카탈로그 링크를 카드 한 줄로 보내기 → ② 바이어 페이지 열람 데이터 확인 → ③ 관심 페이지 기반 후속 영업 → ④ 추석 후 데이터를 차기 시즌 자산으로 보존. · 양면 운영 — 같은 카탈로그를 B2C 소비자 채널과 B2B 임직원 선물 담당 채널에 동시 운영하되, 영업사원별 개인 URL로 채널을 분리합니다. · 측정 지표 — 페이지뷰·클릭·CTR·링크별 순위·제출 답변. 그 외 인쇄 카탈로그로는 측정 자체가 불가능했던 항목입니다.
추석 거래처 바이어에게 카탈로그 링크를 카드 한 줄로 보내고, 영업사원 대시보드에서 바이어별 페이지뷰와 클릭을 추적하는 CdBd 모바일 카탈로그 운영 화면
추석 거래처 바이어에게 한 줄로 보낸 모바일 카탈로그가 영업 우선순위 데이터로 돌아옵니다.



식품 제조사 영업사원의 추석 운영 동선은 어떻게 바뀌나요?


추석 D-80부터 D-30까지 영업사원의 동선이 인쇄·우편·방문에서 카드 한 줄 발송·열람 추적·우선순위 후속 영업으로 재편되는 흐름을 D-day 타임라인 위에 표시한 B2B 3단계 흐름도
추석 D-80~D-30 사이 영업 동선이 카드 한 줄 발송 → 열람 추적 → 우선순위 후속 영업으로 재편됩니다.

모바일 카탈로그를 쓰는 영업사원의 추석 동선은 "인쇄·우편·방문"이 아니라 "링크 발송·열람 추적·후속 영업"으로 재편됩니다. 인쇄 카탈로그 시절의 동선과 비교해 보면 어떤 시간이 어디로 옵겨가는지 분명해집니다.


인쇄 시절에는 100부를 봉투에 담아 우편·방문으로 보냈고, 추석이 지나면 어느 바이어가 카탈로그를 폈는지 알 길이 없었습니다. 모바일 카탈로그로 바꿠면 카카오톡 링크 한 줄로 바이어 30곳에 발송하고, 몇 일 후 누가 어떤 세트를 클릭했는지 영업사원 화면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StatCounter Global Stats 2025 기준 모바일은 전 세계 웹 트래픽의 약 64%를 차지합니다. 핵심은 발송이 빨라지는 것보다 발송 이후가 보이는 것에 있어, 추석 D-80에 보낸 카탈로그가 D-60에 누가 다시 열었는지까지 행동 데이터로 정렬됩니다.






거래처 바이어에게 카탈로그를 어떻게 한 줄로 보내나요?


CdBd 개별 맞춤 URL 생성 화면 — 거래처 명단 엑셀을 업로드하면 바이어별 개인 URL이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모습
엑셀 한 번 업로드로 거래처 바이어별 개인 URL이 한 번에 생성됩니다.


거래처 100~500곳에 카탈로그를 한 줄로 보내는 방법은 CdBd 개별 맞춤 URL 기능으로 바이어별 개인 링크를 한 번에 만드는 것입니다. 영업사원이 엑셀로 거래처 명단을 정리한 뒤 CdBd에 업로드하면, 바이어 이름이 자동 삽입된 개별 URL이 한 번에 생성됩니다.


발송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거래처 명단 엑셀 준비 — 바이어명·소속·연락처가 들어 있는 엑셀을 영업사원 단위로 준비합니다.

  2. CdBd 업로드 → 개별 URL 자동 생성 — 추석 카탈로그 페이지에 명단을 업로드하면 바이어별 개별 URL이 한 번에 생성됩니다. 이름이 비어 있는 행도 대체어로 자연스럽게 채워집니다.

  3. 카카오톡·문자·이메일에 매칭 — 생성된 URL 리스트를 엑셀로 다운로드해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이메일 발송 도구에 매칭합니다.

  4. 카드 한 줄 문구로 발송 — "OOO 부장님, 저희 한과 추석 선물세트 카탈로그입니다. cdbd.in/xxxxxx" 같이 한 줄로 보냅니다.


카드 한 줄이 중요한 이유는 링크가 메신저에서 미리보기 카드로 자동 펼쳐져, 바이어가 첨부파일 다운로드 없이 바로 카탈로그 표지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PDF보다 열어 보는 단계가 한 단계 줄어들어 첫 페이지 열람률이 달라집니다.


Publitas H1 2025 카탈로그 벤치마크에 따르면 디지털 카탈로그 열람의 78%가 모바일에서 발생하고 페이지당 평균 체류는 10.1초입니다. 바이어가 스마트폰으로 링크를 놀러 10초 안에 핵심 세트를 확인하는 동선을 카탈로그 첫 화면이 지원해야 합니다. 한 줄 발송이 PDF·우편보다 이 동선에 가장 잘 맞습니다.






B2C 소비자 + B2B 임직원 선물 양면 운영은 어떻게 분리하나요?


같은 추석 카탈로그를 B2C 소비자 채널과 B2B 임직원 선물 담당 채널에 동시에 보내되, 영업사원별 개인 URL과 채널별 발송 경로로 분리합니다. 두 채널은 페이지 자체를 분리할 수도 있고, 한 페이지에 진입 동선만 다르게 둘 수도 있습니다.


식품 제조사가 같은 추석 시즌에 마주하는 채널은 보통 세 갈래입니다.


채널

응대 담당

카탈로그 발송 경로

측정 지표 우선순위

B2C 소비자

마케팅·온라인몰

SNS 광고·자사몰 배너·뉴스레터

페이지뷰·구매 카드 클릭·CTR

B2B 거래처 바이어

영업사원 (백화점·면세점·호텔·유통 MD)

카카오톡·이메일 한 줄 발송

바이어별 페이지뷰·제출 답변

B2B 임직원 선물 담당

영업사원 (대기업 인사팀·총무팀)

이메일 첨부 또는 카드 한 줄

인사 담당자별 페이지뷰·문의 카드 제출


세 채널은 같은 카탈로그를 보더라도 결정 구조가 다릅니다. B2C는 1인 결정이라 구매 버튼이 핵심, B2B 바이어는 수십~수백 박스 매입의 다단계 결정이라 열람 → 견적 문의 흐름이 핵심, 임직원 선물 담당은 인사팀 내부 품의가 핵심이라 카탈로그를 다시 동료에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운영 분리는 두 가지입니다. ① 채널별 페이지 분리 — B2C는 구매 버튼, B2B 바이어는 견적 문의 카드, 임직원 선물은 박스 단위 단가 안내가 첫 화면에 오는 페이지로 각각 구성합니다. ② 공통 페이지, 개인 URL로만 분리 — 어떤 사원의 URL로 들어왜는지로 채널이 자동 구분됩니다. 소규모 팀은 ②, 본사 통제가 필요하면 ①이 적합합니다. 페이지 구성은 추석 카탈로그 만들기 편에서 확인하세요.






누가 어떤 세트를 봐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CdBd 실시간 통계 대시보드 — 추석 카탈로그의 바이어별 페이지뷰와 카드별 클릭 순위로 결정하는 영업 우선순위 화면
추석 카탈로그의 카드별 클릭 순위로 영업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CdBd 실시간 통계는 페이지뷰·클릭수·CTR·링크별 순위·제출 답변을 제공해, 어떤 바이어가 어떤 세트 페이지의 링크를 클릭했는지를 영업 우선순위 데이터로 돌려줍니다. 인쇄 카탈로그에서는 측정 자체가 불가능했던 항목입니다.


영업사원이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는 페이지뷰·링크별 클릭 순위·CTR·문의 카드 제출 답변입니다.


이 데이터로 우선순위가 정렬됩니다. 두 번 이상 다시 열 바이어 → 가장 먼저 전화, 프리미엄 세트 카드를 반복 클릭한 바이어 → 그 세트로 견적 보내기, 한 번도 안 열 바이어 → 다른 채널 재접촉. D-30에 다시 열 바이어는 발주 결정을 앞두고 확인하는 신호이므로 그 시점에 후속 연락을 넣습니다.


단, CdBd 대시보드는 체류 시간·이탈률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관심 바이어 = 카드를 누르거나 문의를 남긴 바이어'로 정의해 운영합니다.






💡 추석 직전 박람회·로드쇼 현장에서 QR로 배포하는 동선은 → 박람회 D-3 카탈로그 인쇄가 안 끝날 때에서 확인하세요.






추석 카탈로그 B2B 운영에서 자주 묻는 질문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 카탈로그를 본 바이어가 실제 주문까지 이어졌는지 어떻게 측정하나요?


CdBd는 페이지뷰·클릭 순위·CTR·문의 카드 제출 답변까지 제공합니다. 발주서·세금계산서는 사내 영업 도구에 별도 기록되므로, 영업사원이 바이어 이름·연락처 기준으로 두 데이터를 매칭해 카탈로그 열람 후 발주 전환 바이어를 시즌 단위로 정리합니다.



Q. 기존에 쓰던 영업 데이터나 CRM과 어떻게 결합하나요?


CdBd는 외부 CRM과 직접 자동 연동되지는 않습니다. 두 방식이 가능합니다. ① 대시보드 데이터를 엑셀로 내려받아 기존 영업 파일과 바이어 이름 기준으로 합치기, ② 후속 통화·미팅 결과만 사내 CRM에 입력. 추석처럼 짧은 시즌은 두 번째가 가볍습니다.



Q. 같은 카탈로그를 임직원 선물 담당과 B2C 소비자에게 동시에 보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두 채널의 결정 구조가 다르므로 페이지를 분리하거나 영업사원별 개인 URL로 채널을 구분하는 편이 좋습니다. 임직원 선물은 박스 단위 단가와 일괄 발주 안내가, B2C는 구매 버튼과 배송 안내가 첫 화면에 잘 보이는 페이지가 적합합니다.



Q. 영업사원 50명이 각자 다른 거래처 명단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관리하나요?


영업사원별로 본인 거래처 엑셀을 각자 CdBd에 업로드하면, 50명이 동시에 한 줄 발송으로 마칠 수 있습니다. 본사가 명단을 한 자리에 모을 필요가 없고, 사원별 개인 URL이 자동 생성되어 어느 사원이 어떤 바이어를 응대했는지가 URL 단위로 자연 구분됩니다.



Q. 추석이 지난 뒤 카탈로그 데이터는 어떻게 보존하고 차기 시즌에 활용하나요?


페이지를 삭제하지 않는 한 데이터가 그대로 보존됩니다. 시즌 종료 후 많이 본 바이어 명단과 카드별 클릭 순위를 엑셀로 내려받아 두면, 다음 추석에 클릭 이력 기반 우선 발송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추석 거래처 바이어 응대를 가장 빠르게 시작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거래처 100곳에 카탈로그를 한 줄로 보내고 추석 D-80부터 영업 우선순위를 데이터로 정렬하고 싶다면, 본사 표준 카탈로그 1개를 먼저 만들고 영업사원별 개인 URL을 매칭하는 순서로 시작하면 됩니다.








📋 추석 모바일 카탈로그 시리즈 4/6편 (메인 허브). 1편 (왜) · 2편 (만들기) · 3편 (이점) · 4편 (효과·사례) ← 현재 · 5편 (백화점·면세점) · 6편 (ESG·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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